2020. 11. 30. (월)

광역급행버스에 전세버스 투입… 하루 44회 추가운행 지원

 출퇴근 시간대 혼잡한 11개 노선에 출근 29회·퇴근 15회 추가… 배차간격·좌석공급 등 확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급행버스 11개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해 하루 44회(출근 29회, 퇴근 15회) 추가 운행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은 출퇴근 시간대 차내 혼잡이 높거나, 배차간격이 길어 장시간 정류소에서 기다려야 하는 등 이용 불편이 발생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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