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4. (토)

시니어들의 유쾌한 반란, 연극 ‘오팔주점’ 14일부터 대학로에서 공연

100세 시대 ‘인생 2막’을 새롭게 도전하려는 시니어들의 열정이 뜨겁다.

‘오팔(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 세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연극 ‘오팔주점(극본 및 감독 장기봉)’이 각색을 거쳐 새롭게 선보인다.

2018년 초연한 오팔주점은 당시 지상파 방송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시니어들은 물론 일반 세대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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