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14. (금)

카카오 택시, GPS 기반 앱미터기로 요금 산정한다

 24일부터 적용…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동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기대

앞으로 GPS 기반의 앱미터기를 카카오 택시에 본격 적용하게 돼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 모두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가 24일부터 GPS 기반 앱미터기를 택시에 본격 적용한다고 밝혔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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