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07. (화)

서울대 여재익 교수팀, 대기 중 바이러스 실시간으로 밝힐 기술 개발

 전기 유도 플라즈마를 적용한 저비용 고효율 성분 검출 장치 구현

서울대 공대 기계항공공학부 여재익 교수 연구팀(양준호 박사과정, 정재헌 석사과정)이 전기 유도 분광법을 적용한 실시간 대기 성분 분석 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NASA 화성표면탐사선에 활용된 기술을 응용해 입자표면의 성분, 농도, 발생원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켰으며, 특히 대기 중 바이러스와 같은 초미세입자의 실시간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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