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6. 02. (화)

삼국시대 한강유역 교두보 ‘인천 계양산성’ 사적 지정

 문화재청, 삼국~조선 성곽축성 기술변천 과정 알 수 있는 등 학술가치 높아

문화재청은 22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있는 ‘인천 계양산성’(仁川 桂陽山城)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56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둘레 1184m 가량의 ‘인천 계양산성’은 삼국의 치열한 영토전쟁 과정에서 한강유역의 교두보 성곽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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