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8. (수)

교육부, 대학 코로나19 관련 단계별 현장점검 실시한다

교육부가 개강 시기에 맞춰 중국 입국유학생에 대한 대학의 체계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부터 중국 유학생이 1000명 이상인 대학 17개교에 교육부 직원을 보내 대학의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

또 24일부터는 중국 유학생이 50명 이상 1000명 미만인 대학(105개교, 209년 4월 1일 기준)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입국 전, 입국 시, 입국 후 14일간, 14일 이후 각 단계별로 대학에서 유학생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중심으로 점검한다.

교육부는 “점검반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주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20-02-21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정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한다
중소 종교단체에 데이터·통신환경 등 온라인 종교활동 지원
국립보건연구원,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제작 성공
코로나19 학습공백 과학기술 교육콘텐츠로 메운다
코로나19 악재에도 3월 수출 선방…0.2% 감소한 469억달러
4·15 총선 투·개표소 방역 등에 예비비 191억원 투입
특별재난지역 소상공인 전기료 50% 감면…1일부터 이렇게 신청하세요
중기부, ‘가치삽시다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 개최
‘2020 연극의 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 온라인 활동으로 첫발
승용차 이용 어려운 해외입국자, 전용버스·KTX 별도 수송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