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17. (월)

특허청 특별사법경찰, 짝퉁 마스크 집중 단속한다

 마스크·손소독제 등 위조·허위표시로 국민 건강 위협하는 지식재산침해 적극 대응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품귀현상이 잇따르면서 감염예방 기초 물품에 대한 상표권 침해나 부정경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집중 단속사항은 ▲마스크, 손소독제에 품질, 성능 등을 오인케 하는 표시를 하는 행위 ▲유명 체온계나 마스크 및 손소독제 상표를 도용하여 해당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행위 ▲특허,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을 등록받지 않은 제품에 해당 권리를 받은 것처럼 표시해서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20-02-11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홍콩·마카오도 ‘신종 코로나 오염지역’…검역 강화
중기부, 공영홈쇼핑으로 마스크 100만개 노마진 판매
전국 243개 지자체 사용 ‘차세대 재정시스템’ 구축 추진
1월 고용보험 가입자 37만여명 ↑… 증가세 지속
“확진환자 이동경로·접촉자, 과도한 불안 가질 필요 없어”
정부, 올해 5652억 규모 FTA 활용 지원사업 통합공고
법무부,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열화상카메라 산하기관에 설치
공수처 설립준비단장에 남기명 전 법제처장…본격 출범준비 돌입
예술인 창작·생활안정 등 복지 지원 대폭 늘린다
ICT 규제샌드박스 1년…102건 처리, 16건 시장출시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