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17. (월)

22개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나는 VR 체험콘텐츠로 새 단장

 박수근 그림이 움직이고, 황순원 소설 속 주인공 되어보고, 구석기인이 살아나와 설명

22개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은 관람객들이 보다 실감나게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감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문화기반 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해 22개 공립 박물관·미술관에서 소장유물에 실감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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