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7. 18. (목)

블루시그널-화뤼그룹, 70억 규모 MOU 체결… 중국 진출 본격화

 미래 교통 예측 기술력… 중국 AI 스마트 교통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공급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블루시그널(대표 백승태)이 4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2019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 및 상담회’에서 화뤼그룹(China Hualu Group)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규모는 4100만위안(한화 약 70억원 규모)이다.

블루시그널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교통상황 예측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자동차, 물류 등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상황들을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교통예측 정보를 제공한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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