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6. (수)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관리 10계명


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에 연관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 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

평균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냉면이나 콩국수, 초밥류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이나 빙과류, 아이스음료 등의 차가운 음식물 섭취가 늘어나고, 식품의 부패 및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라서 특히 식중독균에 노출되기 싶다.

가정이나 집단 급식소에서는 음식물 조리, 섭취 시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급증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위생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의 증상으로는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이 있다.

식중독이 발생했을 경우 음식 대신 수분을 섭취하거나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을 섭취하고, 지사제나 항구토제는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혈변, 심한 탈수, 고열, 심한 설사 시에는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아래 내용의 위생관리 10계명을 숙지하고 잘 실천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도록 하자.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9-07-05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아랍 연방평의회, 아랍 의회와 협력해 ‘아랍 여성 권리 헌장’ 제정
농림축산식품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대책 추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개국 38개 글로벌 스타트업과 판교에서 비즈니스 미팅 추진
외교부, 제6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 부산에서 개최
영국 국립보건원, 초음파 골절 치유 시스템 ‘엑소젠’에 대한 기존 권고 유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역대 최대 규모 ‘2019년 한국사회정책연합학술대회’ 개최
경기 연천서 돼지열병 확진…48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
삼성디스플레이 13조 투자…차세대 디스플레이 시대 연다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계약학과’ 신설…주관대학 모집
이 총리 “돼지열병, 모든 유입 가능성 염두하고 대비해야”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