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9. 21. (토)

폭염 위험 수준, 6월부터 ‘신호등 색깔’ 예보

 초록 ‘관심’, 노랑 ‘주의’, 주황 ‘경고’, 빨강 ‘위험’ 표시

내달부터 폭염위험 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시해 제공하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기상청은 내달 1일부터 ‘폭염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으로 표시한다. 초록은 ‘관심’, 노랑은 ‘주의’, 주황은 ‘경고’, 빨강은 ‘위험’을 상징한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9-05-30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돼지열병, 아직 상당히 위험한 시기…빈틈없는 방역조치 취해야”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2건 신고…초동방역팀 투입
환경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 멧돼지 관리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 6개 시·군 지정…집중 차단방역
정부, 사우디 유전 피격 긴급회의…“단기수급 큰 차질 없을 것”
국내 첫 돼지열병…이 총리 “강력 초동대응으로 조기차단”
농·어업인도 미세먼지 취약계층으로 보호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UAE 제3국 원전시장 공동진출 협력 MOU 체결
문체부, IOC에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 금지’ 조치 요청
내년부터 ‘공모형 리츠·부동산펀드’ 세제혜택 확대한다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