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6. 19. (수)

폭염 위험 수준, 6월부터 ‘신호등 색깔’ 예보

 초록 ‘관심’, 노랑 ‘주의’, 주황 ‘경고’, 빨강 ‘위험’ 표시

내달부터 폭염위험 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시해 제공하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기상청은 내달 1일부터 ‘폭염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으로 표시한다. 초록은 ‘관심’, 노랑은 ‘주의’, 주황은 ‘경고’, 빨강은 ‘위험’을 상징한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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