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2. 22. (금)

건국대 연구팀, 기미·주근깨 발생 원리 규명

 피부 색소 멜라닌 생성 새로운 분자 조절 기전 밝혀

건국대 연구팀이 피부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을 조절하는 새로운 분자 기전을 규명했다.

건국대학교는 상허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특성학과 신순영 교수 연구팀이 피부의 멜라닌생성세포(melanocyte)에서 합성되는 멜라닌(melanin) 흑색 색소의 새로운 합성 경로를 발굴하고 멜라닌 합성 생리 활성 기전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했다고 8일 밝혔다.


    강성은 기자 kse-3-@idhnews.com 등록일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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