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24. (토)

국회에 수소 충전소 들어선다…규제 샌드박스 1호

 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회…“규제 샌드박스 산업현장에 첫 실제 적용, 기념비적 의미”

도심 수소 충전소 설치와 유전체 분석 건강증진 서비스 등이 정부 규제 개혁의 핵심 정책인 ‘규제 샌드박스’ 1호 사업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회를 열어 기업들이 신청한 규제 샌드박스를 심의,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오늘 심의는 우리나라 최초로 규제 샌드박스를 산업현장에 실제로 적용하는 기념비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9-02-11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내년 5G 등 혁신인프라·3대 신산업에 4조7000억 투자
화물차 1500대에 무시동에어컨·히터 설치한다
일본산 17개 품목 수입식품 안전검사 2배 강화
이르면 12월부터 운전면허 1종도 ‘오토’로 시험친다
2022수능 국어·수학, 공통-선택과목 75대 25 비율 출제
체불임금, 더 쉽게 더 많이 받는다
문 대통령 “비상한 각오로 경제상황 대처…가짜뉴스 경계해야”
외국인 韓 기업 인수시 사전신고 의무…산업기술 관리 대폭 강화
정부, 日 수출절차 우대 ‘가의2’로 별도 분류…엄격기준 적용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등에 1조원 규모 기술보증 지원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