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24. (토)

서울·인천·경기서도 가맹·대리점 분쟁 조정 가능

 공정위-3개 시·도, ‘분쟁조정협의회 합동출범식’ 개최

소상공인들의 피해 구제를 위한 가맹·대리점 분쟁조정을 공정거래위원회뿐 아니라 서울시·인천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공정위는 11일 서울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지자체 가맹·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합동출범식’을 개최하고 분쟁조정위원 5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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