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3. 19. (화)

귀·눈썹 안보여도 주민증 사진 가능…내비로 정체구간 음성안내

 행안부, 올해 달라지는 안전·민생·행정서비스 제도 소개

다음달부터 주민등록증 사진 요건이 완화된다. 4월부터는 내비게이션을 통해 고속도로 정체구간을 음성으로 알려준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 달라지는 안전, 민생, 행정서비스 관련 제도 10가지를 선정해 7일 소개했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9-01-07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평택-익산 고속도로 등 12조6000억 민자사업 연내 착공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특별승진 등 파격적 인센티브
평창올림픽 1주년…평화·참여·젊음을 노래하다
‘라돈침대’ 재발 막는다…생활방사선 안전관리 강화
‘제2 벤처 붐’ 일으킨다…스케일업펀드 12조원 조성
VR 체험 트럭·폐차 견적 앱 등 4건 규제 샌드박스 통과
국토부, 미세먼지 관리 강화 긴급 조치 실시
고용부, 일자리 자동상담 서비스 챗봇 ‘고용이’ 시범 서비스 실시
과기정통부, 2019년 블록체인 민간주도 국민프로젝트 본격 추진
국민 10명 중 8명 “유치원 3법·에듀파인 도입 찬성”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