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1. 18. (금)

권익위, 메뉴판에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강화 권고

 복지부·식약처에…어린이집 알레르기 관리 방안 마련도

앞으로 음식점의 메뉴판 등에 식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구체적으로 표시된다. 또 어린이집의 알레르기 관리 방안도 강화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식품 알레르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 같은 방안을 마련,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권고했다고 7일 밝혔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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