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3. 19. (화)

GC녹십자, 미국에 신규 혈액원 개원

 미국 계열사 통해 미국 인디애나주와 워싱턴주에 혈액원 추가

GC녹십자는 미국 현지법인 GCAM이 최근 두 곳의 자체 혈액원을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원한 두 곳의 혈액원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와 워싱턴주 패스코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각 연간 최대 5만 리터씩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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