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25. (일)

GC녹십자, 미국에 신규 혈액원 개원

 미국 계열사 통해 미국 인디애나주와 워싱턴주에 혈액원 추가

GC녹십자는 미국 현지법인 GCAM이 최근 두 곳의 자체 혈액원을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원한 두 곳의 혈액원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와 워싱턴주 패스코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각 연간 최대 5만 리터씩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8-11-09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내년 5G 등 혁신인프라·3대 신산업에 4조7000억 투자
화물차 1500대에 무시동에어컨·히터 설치한다
일본산 17개 품목 수입식품 안전검사 2배 강화
이르면 12월부터 운전면허 1종도 ‘오토’로 시험친다
2022수능 국어·수학, 공통-선택과목 75대 25 비율 출제
체불임금, 더 쉽게 더 많이 받는다
문 대통령 “비상한 각오로 경제상황 대처…가짜뉴스 경계해야”
외국인 韓 기업 인수시 사전신고 의무…산업기술 관리 대폭 강화
정부, 日 수출절차 우대 ‘가의2’로 별도 분류…엄격기준 적용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등에 1조원 규모 기술보증 지원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