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8. 17. (금)

SK텔레콤, 20주년 장애청소년 ICT 대회 개최

“대회준비에 몰두하다 보면 내가 장애가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려요. ICT 기술이 장애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장애청소년들의 멘토 자격으로 대회에 초대받아 격려사를 한 강원 명진학교 황연희 교사는 6년전 이 대회에 참가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소감을 밝혔다.


    강성은 기자 kse-3-@idhnews.com 등록일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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