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5. 25. (금)

2018 장애인 음악가 후원 공연 목원대 피아노과 ’건반위의 요정‘ 22일 개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목원대학교 피아노과 예술경영클래스 학생들의 사회공헌 콘서트 ‘건반위의 요정’이 22일(화) 오후 4시 대전 ‘아트브릿지’에서 개최한다.

공연의 부제 ‘건반위의 요정’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작곡가들의 대중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는 의미를 담았다. 동시에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중압감에 짓눌린 현실의 부담을 벗고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가기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강성은 기자 kse-3-@idhnews.com 등록일 : 2018-05-04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이찬열 의원, ‘전통시장 화재보험 지원법’추진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의과대학 체제로 추진해야”
전기차 충전기 수도권에 편중, 지역 편차 커
흥국화재 임직원, 직접 만든 ‘어린이 안전우산’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환경부, 커피점·패스트점과 1회용품 재활용 촉진에 앞장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국민 의료비 부담 대폭 줄이다…‘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치매, 개인 문제 아냐…이제 국가가 책임진다
구도심 살리고 국가균형발전 확립한다
성희롱·폭언 등으로부터 민원공무원 보호한다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