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 22. (일)

‘청년창업 허브’…마포에 청년혁신타운 만든다

 3년간 300여개 기업 단계적 입주…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등 조성

서울 마포 신용보증기금 사옥이 내년까지 청년 창업기업들의 허브인 ‘마포 청년혁신타운’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16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5차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마포 청년혁신타운 조성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8-04-17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정부,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 입은 일본에 미화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제공
남북, 20일 동해선 철도연결 구간 공동점검 실시
경부선 전철 급행화 사업 20일 착공…운행간격 50분→30분
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폭, 우리경제가 감당해내야”
지역기업 발목잡는 규제 혁신한다
피서철 해수욕장 불법촬영 집중단속
행안부,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특별 점검으로 근본적 개선 추진
정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대응체제 본격 가동
문체부, 노동시간 단축 안착 위해 게임업계와 현장 간담회
지방세 균형장치 강화…재정확충 효과 골고루 전달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