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1. 18. (금)

‘청년창업 허브’…마포에 청년혁신타운 만든다

 3년간 300여개 기업 단계적 입주…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등 조성

서울 마포 신용보증기금 사옥이 내년까지 청년 창업기업들의 허브인 ‘마포 청년혁신타운’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16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5차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마포 청년혁신타운 조성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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