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2. 22. (목)

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요청하면 검토”

 “추가 기업 지원 관련, 협의 결과 확정되면 알려드릴 것”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업인들이 방북을 요청할 경우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우리 기업이 향후 북한에 의한 공단 재가동 관련 사실관계 확인과 이들이 두고 온 자산을 점검하기 위한 방북을 요청할 경우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추가 기업 지원 문제와 관련해서는 현재 관계기관에서 최종 협의 중인 거로 알고 있다”면서 “그 협의결과가 확정되면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동당 창건 기념일에 북한의 무력도발은 없었지만, 대신 내부 정비와 체제결속에 주력하는 모습에 대해서는 “김정일 당 총비서 추대일과 당 창건 기념일이 있는 10월 이런 시기에 개최된 건 좀 이례적”이라면서 “북한이 현 국면을 조금 심각하게 보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17-10-11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정부·여당, 휴일근로 원천차단 논의
성범죄자 취업 제한,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등으로 확대
여성가족부, ‘청소년 한부모 자녀 양육 지원 강화 방안’ 발표
교육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평균 경쟁률 3.8대 1
청와대 “국제규범 입각해 美 통상압박 과감 대응”
모바일 ‘정부24’ 지문으로 로그인…‘챗봇’ 상담도 제공
문화권 반영 등 문화 분야 헌법개정 논의한다
연기금 재정수지 계산 주기 단축
국토부, 고속철도 방음벽 설치용 소음저감장치 등 4건 ‘교통신기술’ 지정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