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6. 20. (수)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아동그룹홈 차별에 대한 국정감사요구 기자회견 개최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table>(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가 10일(화) 오후 12시 대한민국 국회를 향해 아동그룹홈 종사자에 대한 차별 실태를 고발하고 이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아동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정해체, 부모의 수감이나 질병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사회복지사 2~3명이 맞교대로 일하며 24시간 365일 가정적 환경에서 아동들을 돌보는 소규모 생활시설이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7-10-11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장애인 학대 현장조사 방해하면 형사처벌 받는다
행안부, 홈페이지 1만8000개 도로명 주소 사용 실태 점검
지난해 집중호우·포항지진 피해지역 집중점검
열차 ‘노쇼’ 막는다…위약금 부과, 출발 1시간→3시간 전으로
20일부터 아동수당 신청 접수…첫 지급 9월 21일
흡연! 주위사람에겐 ‘갑질’…새 금연광고 공개
부천·시흥·안산 출근길 빨라진다…소사~원시선 16일 개통
문 대통령 “북미정상 합의, 냉전 해체 세계사적 사건”
식사시간 회사 근처 식당 이동 중 다쳐도 산재 인정
고의·과실로 환경성 질환 일으킨 사업자 손해배상 강화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