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19. (목)

삼성전자, 피폭량을 1/10로 줄인 고감도 X-ray 디텍터 기술 개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김용철·한인택 연구팀)이 CT 등 X-ray 의료영상촬영 시 방사선 피폭량을 10분의1 이하로 줄일 수 있는 디텍터 소재를 성균관대(화학공학부 박남규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이와 관련한 연구성과는 과학저널인 ‘네이처’ 온라인에 ‘유기금속 페로브스카이트를 이용한 대면적, 저선량 X-ray 디텍터’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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