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9. 24. (일)

예술인 경제 안전망 구축…부당폐지 사업 복원

 문체부 내년 예산안, 어디에 어떻게] 한국판 ‘아난딸로’ 사업 등 추진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5조 1730억 원을 편성하고, 예술인들의 창작권을 보장하는 한편, 문화예술계에서 부당하게 폐지됐거나 개편된 사업을 원래대로 복원해 창작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도 예산안이 8월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내년 예산은 올해 대비 9.2%(5241억원) 줄어든 5조1730억원으로 편성됐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7-09-06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김치 수수 · 채용청탁·아들 마약, 정치권은 잇따라 ‘구설수’
윤관석 대표발의 민생법안 국토위 통과
문 대통령, 美 싱크탱크 대표들 면담…‘韓 북핵대응’ 지지 당부
검찰 칼날 MB 저격에 여야 신경전 팽팽
당정, 임대료 인상률 상한 낮추기로
병원 제증명 수수료 상한제 실시…일반진단서 2만원
추미애 사과, 김명수 인준 운명은 과연
외국인 배우자도 주민등록등본에 표시된다
여야, 김명수 인준 처리 신경전...추미애 ‘사과’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