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 (화)

예술인 경제 안전망 구축…부당폐지 사업 복원

 문체부 내년 예산안, 어디에 어떻게] 한국판 ‘아난딸로’ 사업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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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5조 1730억 원을 편성하고, 예술인들의 창작권을 보장하는 한편, 문화예술계에서 부당하게 폐지됐거나 개편된 사업을 원래대로 복원해 창작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도 예산안이 8월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내년 예산은 올해 대비 9.2%(5241억원) 줄어든 5조1730억원으로 편성됐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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