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 (화)

이찬열 “박성진 인사청문회 안된다”

 국회 무시이자 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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盈뻘?린?열려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5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뉴라이트 역사관, 자녀의 이중국적과 위장전입, 탈세 의혹,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까지 두둔한 박 후보자의 변명으로 가득했던 기자회견을 모두 보았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사람이 역사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것은 스스로 자격미달을 시인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모르는 사람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 일할 수는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자 감싸기에 나선 청와대의 말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면서 “후보자 역시 뉴라이트 역사관 문제제기에 대해 생활보수라면서 청문회 정면돌파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이런 후보자를 청와대가 국회로 보낸다는 것 자체가 국회 무시이자 아집이다”면서 박 후보자의 내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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