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 22. (일)

이찬열 “박성진 인사청문회 안된다”

 국회 무시이자 아집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盈뻘?린?열려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5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뉴라이트 역사관, 자녀의 이중국적과 위장전입, 탈세 의혹,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까지 두둔한 박 후보자의 변명으로 가득했던 기자회견을 모두 보았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사람이 역사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것은 스스로 자격미달을 시인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모르는 사람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 일할 수는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자 감싸기에 나선 청와대의 말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면서 “후보자 역시 뉴라이트 역사관 문제제기에 대해 생활보수라면서 청문회 정면돌파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이런 후보자를 청와대가 국회로 보낸다는 것 자체가 국회 무시이자 아집이다”면서 박 후보자의 내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7-09-06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정부,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 입은 일본에 미화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제공
남북, 20일 동해선 철도연결 구간 공동점검 실시
경부선 전철 급행화 사업 20일 착공…운행간격 50분→30분
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폭, 우리경제가 감당해내야”
지역기업 발목잡는 규제 혁신한다
피서철 해수욕장 불법촬영 집중단속
행안부,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특별 점검으로 근본적 개선 추진
정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대응체제 본격 가동
문체부, 노동시간 단축 안착 위해 게임업계와 현장 간담회
지방세 균형장치 강화…재정확충 효과 골고루 전달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