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 (화)

황 총리 “한 점 의혹 없도록 모든 조치 취해야”

 국무위원 간담회…“내각은 국정운영 중심 잡고 무한 책임 진다는 자세”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
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최근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검찰수사는 물론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최근 제기되고 있는 사안으로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사과까지 하는 등 국정운영을 둘러싼 여건이 매우 엄중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10-27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외교부 “평창올림픽 휴전 결의 채택 환영”
유엔, 평창올림픽 휴전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북 도발대응 한·미·일 안보 협력 지속”
한·미 공동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 발언
전세버스 교통안전공시제도 도입
바른정당, 분당·잔류 기로에 놓여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복수 발언, 번지수 틀려”
7호선 신풍역 역세권 -수도권 서남부 핵심 부상
산재입증책임 대행법 대표발의
신임 인도주의 특사, 전세계 난민들을 지원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