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9. 24. (일)

삼성화재 RC, 충남 서천군 장애인 가정에 ‘500원의 희망선물’ 전달

fiogf49gjkf0d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삼성화재 RC(대표이사 사장 안민수)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애인 가정 2곳을 선정하여 ‘500원의 희망선물’을 전달하였다.

239호 가정으로 선정된 홍모 씨(30세)는 선천적으로 장애(지체장애 1급)를 가지게 되어 가정에서는 바닥에서 생활하였다.

239호 가정은 전형적인 시골 농가로 전체적으로 노후하였다. 특히 화장실 타일 및 도기류의 파손이 심하고 입구 문턱이 높아 홍 씨 홀로 출입이 불가능하였으며 주방 싱크대가 낡아 이용이 불편하였다.

이에 ‘500원의 희망선물’은 파손이 심한 화장실을 전체적으로 개·보수하고 화장실 바닥 단올림 공사를 하여 입구 문턱을 낮췄으며 주방의 싱크대를 교체하였다.

한편 9월 26일(월) 오전에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입주식에는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여경순 관장과 삼성화재 김석태 충청사업부장(전무), 김갑수 충남중앙지역단장 그리고 기부에 참여한 구기돈 RC 등 삼성화재 서천지점 RC들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었다.

‘500원의 희망선물’은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가 계약 한 건당 500원씩을 기부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장애인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200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 13,749여명의 삼성화재 RC가 참여하여 207곳의 장애인 가정과 33곳의 시설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10-04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김치 수수 · 채용청탁·아들 마약, 정치권은 잇따라 ‘구설수’
윤관석 대표발의 민생법안 국토위 통과
문 대통령, 美 싱크탱크 대표들 면담…‘韓 북핵대응’ 지지 당부
검찰 칼날 MB 저격에 여야 신경전 팽팽
당정, 임대료 인상률 상한 낮추기로
병원 제증명 수수료 상한제 실시…일반진단서 2만원
추미애 사과, 김명수 인준 운명은 과연
외국인 배우자도 주민등록등본에 표시된다
여야, 김명수 인준 처리 신경전...추미애 ‘사과’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