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 (화)

한·중·일, 동·하계올림픽 때 ‘문화올림픽’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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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한중일 문화장관이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 제8회 한중일문화장관회의에서 대구, 교토, 창사 각 도시에 2017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중·일 3개국이 각국이 유치한 올림픽과 연계해 공동으로 ‘문화올림픽’을 추진하기로 했다.

3개국 문화장관은 28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8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선언문을 발표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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