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1. 18. (목)

제주어 지킴이 ‘제돌이’가 보내는 3,000개의 희망 택배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
3D 돌하르방 캐릭터이자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제주어 지킴이> 등으로 잘 알려진 제주도 캐릭터 ‘꼬마하르방 제돌이’가 소멸 위기 제주어를 알리기 위해 3,000개의 희망택배상자를 보냈다.

지난 5월, 다음카카오와 함께 진행했던 ‘제주어 지키는 제돌이’ 스토리펀딩으로 모은 후원금 15,000,000원으로, 전국의 작은도서관 3,000곳에 <재미난 제주어 이야기>(전5권) 1만 5천부를 무료 배포한 것이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06-29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전문] 문 대통령 2018 신년기자회견 신년사
문 대통령 “평범한 삶이 더 좋아지는 한 해 만들겠다”
이 총리 “북한서 대표단 400~500명 평창올림픽 올 것”
여야, ‘UAE 의혹’ 설전 팽팽
정부 “위안부합의, 진정한 문제 해결 안돼…재협상은 요구 안할 것”
기재부, 정부부처 첫 격무 직원 재충전 혁신교육
국익에 도움되도록 원전 수출 적극 지원
문 대통령 “위안부 합의, 진실·정의 원칙에 어긋나”
낡은 철도시설 개량한다…5년간 7조 3000억 투입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신당 창당 검토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