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 (화)

제주어 지킴이 ‘제돌이’가 보내는 3,000개의 희망 택배

49tjf49edf:da_contents:seq
>
3D 돌하르방 캐릭터이자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제주어 지킴이> 등으로 잘 알려진 제주도 캐릭터 ‘꼬마하르방 제돌이’가 소멸 위기 제주어를 알리기 위해 3,000개의 희망택배상자를 보냈다.

지난 5월, 다음카카오와 함께 진행했던 ‘제주어 지키는 제돌이’ 스토리펀딩으로 모은 후원금 15,000,000원으로, 전국의 작은도서관 3,000곳에 <재미난 제주어 이야기>(전5권) 1만 5천부를 무료 배포한 것이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06-29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외교부 “평창올림픽 휴전 결의 채택 환영”
유엔, 평창올림픽 휴전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북 도발대응 한·미·일 안보 협력 지속”
한·미 공동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 발언
전세버스 교통안전공시제도 도입
바른정당, 분당·잔류 기로에 놓여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복수 발언, 번지수 틀려”
7호선 신풍역 역세권 -수도권 서남부 핵심 부상
산재입증책임 대행법 대표발의
신임 인도주의 특사, 전세계 난민들을 지원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