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0. (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애 인식
삼성화재뉴스쉬어가면 보입니다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공항공사수협중앙회
사설
대한광장
대한칼럼
경제칼럼
특별기고
시론
교단에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 구성…피해아동 정보 공유한다
사회관계장관회의 ‘아동·청소년 학대 방지 대책’ 점검·보완
정부가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하고 촘촘한 보호체계 마련을 위해 10월까지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를 구성, 지역 사회가 조기에 발견·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체계...
한국농수산대학, 수시모집 특별전형 경쟁률 4.46:1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은 9월 23일부터 10월 12일(20일간)까지 진행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 특별전형(농수산인재, 도시인재) 원서접수 결과 213명 모집에 951명이 지원해...
수능 일반시험실 4318개 확충…관리 인원 3만여명 증원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과 협의를 거쳐 공동으로 2021학년도 대입 관리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은...
건국대, 도서관에 장애우 사업장 신규 조성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자회사인 ‘건국파트너십컴퍼니’가 교내 상허도서기념관 3층 상허쉼터 장애우 고용 카페(2호점) 및 편의점을 오픈했다. 건국...
21일부터 수도권 등교 재개…등교 인원 유초중 1/3·고 2/3 제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지역 학교의 전면 원격 수업 기간이 이번 주로 끝나고 다음 주 월요일인 21일 등교 수업이 재개된다. 21...
복지부, 공공의료 근무 공중보건장학생 10명 추가 선발
보건복지부는 14일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자 하는 공중보건장학생을 15일부터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공중보건장학제도는 올해 상반기까지 총 1...
한국, 청년층 고등교육 이수율 OECD 국가 중 2위
우리나라 만 3∼5세 취학률이 OECD 국가의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년층의 고등교육 이수율은 OECD 국가 중 2위를 차지했으며, 교육단계별 상대적 임금 격차도...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 구성…피해아동 정보 공유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애 인식개선 양성강사 온라인 보수교육 실시
한국농수산대학, 수시모집 특별전형 경쟁률 4.46:1
수능 일반시험실 4318개 확충…관리 인원 3만여명 증원
건국대, 도서관에 장애우 사업장 신규 조성
 
바이오 공정 인력양성센터 2024년 개원…연 2000명 현장 인력 육성
경희대, 9월 16~22일까지 ‘2020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21일부터 수도권 등교 재개…등교 인원 유초중 1/3·고 2/3 제한
복지부, 공공의료 근무 공중보건장학생 10명 추가 선발
한국, 청년층 고등교육 이수율 OECD 국가 중 2위
 
현 고1 치를 2023학년도 수능, 2022년 11월 17일 시행
어린이집·유치원 ‘성교육 담당교사’ 지정…영유아 성사고 대응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삼삼급식소 선정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온라인 개강
체험형 원격연수로 교사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 강화
 
건국대, 학생 창업자 수 30명으로 전국 7위 기록
AI·빅데이터 기술로 맞춤형 수학·과학 교육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열사 묘역 참배하고 민주주의 배워요’ 모란공원 민주열사 따라잡기
군 영창제도 124년만에 폐지…군기교육으로 대체
5G 융합서비스 발굴 사업 본격화…2022년까지 1200억원 투입
 

   1    2    3    4    5    6    7    8    9    10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