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12. (수)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의료비
삼성화재뉴스쉬어가면 보입니다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공항공사수협중앙회
사설
대한광장
대한칼럼
경제칼럼
특별기고
시론
교단에서
내년 예산 469조6000억원 확정…올해보다 9.5% 증가
국회 심의과정서 복지 등 4개 분야 줄고 SOC 등 7개 분야 늘어
정부의 내년도 예산이 8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469조6000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당초 정부안(470조5000억원)보다 5조2000억원은 감액되고 4조3000억원이 증액...
문 대통령 “수출 성과,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으로 이어가야”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이제 우리는 자랑스러운 수출의 성과를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의료비 정부가 전액지원 추진
정부가 아이를 키우는 2040세대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의 의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만혼 추세를 고려해 45세 이상 여성에게도 난임...
국경없는의사회 “호주의 난민 및 망명 신청자 역외 거주 정책 당장 폐지해야”
국경없는의사회(MSF)가 호주의 무기한 ‘Offshore Processing Policy(난민 및 망명 신청자를 해외에 이주시킨 후 심사하는 정책)’으로 인해 나우루에서 발생하고 있는 극심한 정신건...
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간담회…“양국 상생발전 기여해달라”
뉴질랜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동포 300여 명을 초청해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뉴질랜드 현지에서 한국어, 한국...
한·뉴질랜드 정상회담…“방산·남극연구 등 협력 강화”
뉴질랜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재신다 아던 총리와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포용...
차세대소형위성 발사 성공…정상 궤도 진입·작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은 4일 오전 3시 34분경(현지시간 3일 오전 10시 34분경) ‘차세대소형위성 1호’가 미국 반덴버그(Vandenberg) 공군 기지에서 성공...
 
내년 예산 469조6000억원 확정…올해보다 9.5% 증가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의료비 정부가 전액지원 추진
문 대통령 “수출 성과,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으로 이어가야”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의료비 정부가 전액지원 추진
국경없는의사회 “호주의 난민 및 망명 신청자 역외 거주 정책 당장 폐지해야”
 
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간담회…“양국 상생발전 기여해달라”
한·뉴질랜드 정상회담…“방산·남극연구 등 협력 강화”
주거복지인한마당…금천구·경기도시공사 대통령 표창
차세대소형위성 발사 성공…정상 궤도 진입·작동
해수부, 내년 2월까지 ‘해상교통 안전대책’ 시행
 
南 열차 北 달린다…18일간 2600km 철도 공동조사
가정폭력 현행범 즉시 체포…접근금지 어기면 징역형
공무원 경력채용 원서접수·서류제출 편리해진다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구제계정… 간질성폐질환 등 대상자 선정
배달로봇 달리고 유인드론 뜨고…‘규제 샌드박스’ 시행되면
 
신혼희망타운 첫 삽…“육아 걱정 없는 단지 조성”
내년 국가직 9급 공채 필기 4월 6일…일정 사전 공고
‘공직 내 성폭력’ 피해자 적극 보호, 가해자는 엄벌
충남·경기·강원 일대 해·강안 경계철책 169㎞ 추가 철거
독일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 Rail, 독일 최초로 철도 차량에 대한 국가 지정 기관으로 선정
 

   1    2    3    4    5    6    7    8    9    10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