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1. 18. (목)
 캐나다 6·25참전용사 3명 방한
한국공항공사수협중앙회
사설
대한광장
대한칼럼
경제칼럼
특별기고
시론
교단에서
통일부 “평창 실무회담 北서 오늘 내일 연락 기대”
“남북한 女아이스하키팀 합동훈련 추진 사실 아냐”
통일부는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전반을 논의할 차관급 실무회담을 지난 12일 북측에 제의한 것과 관련, “오늘(15일) 내일 연락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가상통화 거래소 폐쇄, 충분한 협의·의견조율 거쳐 결정”
정부는 15일 가상통화 거래소 폐쇄 방안에 대해 “향후 범정부 차원에서 충분한 협의와 의견조율 과정을 거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기준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은 이...
[전문] 문 대통령 2018 신년기자회견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일 년, 저는 평범함이 가장 위대하다는 것을 하루하루 느꼈습니다. 촛불광장에서 저는 군중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범한 국민을 보았습니다. ...
문 대통령 “평범한 삶이 더 좋아지는 한 해 만들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평범한 삶이 민주주의를 키우고, 평범한 삶이 더 좋아지는 한 해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
이 총리 “북한서 대표단 400~500명 평창올림픽 올 것”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북한에서 고위급대표단,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참관단, 기자단, 예술단 등 400명에서 500명 사이 엄청난 규모의 대표단이 평창동계올...
여야, 남북 고위급 회담 평가 엇갈려
지난 9일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린 것에 대해 여야는 다른 평가를 내놓았다. 더불어민주당은 매우 큰 성과라고 평가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대북압박은 별개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
여야, ‘UAE 의혹’ 설전 팽팽
한·아랍에미리트(UAE) 간의 원전 수주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10일에도 격돌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영 전...
 
통일부 “평창 실무회담 北서 오늘 내일 연락 기대”
캐나다 6·25참전용사 3명 방한…임진강서 아이스하키
“가상통화 거래소 폐쇄, 충분한 협의·의견조율 거쳐 결정”
[전문] 문 대통령 2018 신년기자회견 신년사
문 대통령 “평범한 삶이 더 좋아지는 한 해 만들겠다”
 
이 총리 “북한서 대표단 400~500명 평창올림픽 올 것”
여야, 남북 고위급 회담 평가 엇갈려
여야, ‘UAE 의혹’ 설전 팽팽
정부 “위안부합의, 진정한 문제 해결 안돼…재협상은 요구 안할 것”
문 대통령 “한-UAE, 진정한 형제국가로 발전하길 바라”
 
문 대통령 “한-UAE, 진정한 형제국가로 발전하길 바라”
한미FTA 개정 1차협상…우리 입장 적극 개진
통일부 “남북 고위급회담 9일 오전 10시 개시”
문 대통령 “위안부 합의, 진실·정의 원칙에 어긋나”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신당 창당 검토
 
한·미 정상, 평창올림픽 기간 연합군사훈련 않기로 합의
한·미 정상, 평창올림픽 기간 연합군사훈련 않기로 합의
한·미 정상, 평창올림픽 기간 연합군사훈련 않기로 합의
새해 정부업무보고 총리 주재 18~30일 실시
정부, 北에 고위급 남북당국회담 9일 판문점 개최 제의
 

   1    2    3    4    5    6    7    8    9    10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